제목 “서로 돕고 돕는 우리” 경기학습관 버스킹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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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5,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학습관 학생들은 수원에 있는 청소년 쉼터인 청개구리 연못에서 버스킹 동아리 두 번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타를 잘 치는 학생이 다른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보컬도 가이드 해주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 악기에 흥미가 생긴 학생들이 계속해서 새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고 각자의 특기로 서로 알려주고 도움 받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리 이진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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