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연에 대한 감사함”경북학습관 6월 워크숍 농촌체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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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학습관 학생들은 628~29일 충효의 도시 영천에서 농촌체험 및 6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농촌체험을 하기 전 학생들은 모여서 벤자민 12단 점검과 벤자민 기공을 하며 몸을 깨우고 6월에 성장한 점에 대하여 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식사준비도 하였는데 학생들이 직접 장을 봐서 요리했다고 합니다^^

 

점심식사 후 이정향 지부장님과 영천이 왜 충효의 도시인지 알려주셨습니다. 항일 의병장 가운데 큰 활약을 펼친 두 부자가 여기 출신이었기에 그들 부자의 활약을 기리며 충효의 도시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효충도에 대한 얘기를 마치고 감자, 상추, 치커리, 깻잎, 오이, 호박 등을 따고 직접 먹으면서 수확의 기쁨과 파는 야채와 맛도 비교해보았습니다.

 

해가 지고 개구리 소리를 들으며 논둑길을 걷고 물소리를 들으며 짧은 명상시간을 가지며 1일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둘째 날은 멘토님께서 준비해주신 부채를 꾸미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남은 자투리로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교훈을 주제로 교훈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학생 소감]

 

 

오늘 워크숍을 했습니다. 몸을 쓰면서 동물 표현하기도 하고 12단 점검도 했는데 그 동안 연습했던 결과를 증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성장스토리 발표를 했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전에는 피드백하면 나한테만 뭐라 하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정말 날 위한 애기인 것을 알게 되어서 고쳐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농촌체험을 하면서 상추, 깻잎, 토마토를 땄는데 되게 싱싱해 보였습니다. 저녁밥을 먹고 다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개구리 소리만 들리고 고요해서 저를 되돌아보고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경북학습관 조세빈>

 

“6월 워크숍 시작을 하면서 기공하면서 몸을 풀고 12단 점검을 했습니다. 기공을 하면서 오랫동안 안 해서 그런지 자세가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외우는 게 힘들었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를 하면서 칭찬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모두가 예전보다 성장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후에는 이정향 멘토님의 특강을 들었는데 농사와 관련된 주제를 애기해 주실 줄 알았는데 효충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더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류권>

 

오늘 6월 워크숍을 했습니다. 처음에 레크레이션을 게임도 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재미가 없었습니다. 몸을 풀고 12단 연습을 하면서 아직 허공에 중심 잡거나 서는 게 잘되지 않아서 연습을 많이 해서 꼭 12단을 성공시키기로 목표를 만들었습니다. 밭에 수확을 하면서 덥긴 했지만 점점 바구니가 채워지니까 뿌듯했습니다. 저녁에 조용히 명상하면서 걸었는데 정말 시원했고 개구리 소리와 바람소리에 집중이 잘 되어서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경북학습관 장영우>

 

오늘은 연천에서 농촌체험 워크숍을 했습니다. 역을 잘 못 내려서 늦게 도착해서 친구들에게 미안했습니다. 다음에는 정신을 차리고 움직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를 하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정리와 얘기를 전달하는 능력이 높아진 것 같았고 친구가 기분 나쁘지 않고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말하기 연습을 하니까 상대방을 배려하고 표현하는 점이 성장한 것 같았습니다.”

<경북학습관 양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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