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EM흙공 던지기!” 경북, 충남, 부산학습관 EM흙공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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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 대구, 부산학습관은 매달 1번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M흙공 속에는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으며 하천에 던졌을 때 효과는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하천의 악취제거를 통해 수질 정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통해서 환경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심각한 환경상태를 직시하게 되어 흙공을 던지고 하천 주변 쓰레기 줍기도 하면서 하천 뿐만 아닌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소감]

 

강에서 흙공을 던지면서 깨끗하게 정화하는 게 인상 깊고 즐거웠습니다. 쓰레기를 구석구석 찾아서 주울 때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잘 버리고 눈 앞에 보이는 쓰레기는 주우며 환경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경북학습관 조세빈>

 

전에 흙공을 만들고 2주 후인 오늘 보니까 흰 곰팡이가 거미줄처럼 피어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흙공을 던졌는데 멀리 잘 날아가서 재밌었습니다. 돌 사이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이 쓰레기들이 바다에서 부터 온 것이라고 들었을 때는 아무데나 버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경북학습관 김류권>

 

흙공 던지기를 하면서 멀리 던진 흙공들이 강을 정화해준 다고 하니까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주변이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길바닥에 안 버리고 분리수거 잘해서 자연을 지키겠습니다.”

<경북학습관 장영우>

 

약속시간을 착각해서 아침에 늦었는데 다음에는 잘 확인하고 안 늦겠습니다. 흙공을 던질 때 제 힘이 약해서 그런지 멀리 안날라가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던진 흙공이 정화가 된다고 하니까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면 해보고 싶습니다.”

<경북학습관 양성재>

 

오늘은 EM흙공을 만들어서 하천에 던졌습니다. 친환경적인 활동을 참여해보니까 내가 하천을 살리는 일을 한 것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흙공을 던지면서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힘들면 짜증도 냈는데 스타트 캠프를 통해서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것을 배우고 조금씩 연습하니까 화가 나도 내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돌아보고 화를 내지 않고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충남학습관 이송언>

 

오늘 지구시민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던진 흙공이 하천이 정화되니까 생각만 해도 깨끗해진 것 같고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지구시민 프로젝트로 다른 활동도 해보고 싶슾니다.”

<충남학습관 장현준>

 

오늘 흙공을 만들면서 처음에는 만지기 싫었는데 모양도 만들고 섞고 만지다보니 재미있었고 던질 때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겁게 던졌습니다. 하천을 걷다보니 봉지로 된 쓰레기가 많아서 되게 놀랐고 각자 쓰레기는 각자가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지원>

 

흙공을 만드는데 처음에는 손이 찝찝했지만 환경을 위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또 던질 때는 재미있었고 시원하게 던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쓰레기도 주웠는데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는 구라를 깨달았으며 앞으로는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최민찬>

 

흙공을 맨손으로 만들게 될 줄은 몰랐어서 처음에는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지다 보니까 또 만드는 게 재미있어져서 열심히 만든 거 같습니다. 발표된 흙공을 직접 하천에 던지면서 하천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동참하고 있다는 게 뿌듯했습니다. 쓰레기를 주우러 다녔는데 공원을 깨끗하게 청소하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흙공을 처음에는 맨손으로 만지는 게 조금 거부감이 들었지만 계속 하다 보니 냄새나 촉감도 익숙해졌습니다. 흙공 던지기를 하면서 멀리 던지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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