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꼈어요!” 부산학습관 갈맷길 코스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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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화창한 봄날,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은 지난 325일 부산 갈맷길 8코스 걷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갈맷길이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을 합친 합성어로 부산의 지역적 특성인 바다, , , 온천을 모두 담은 코스로, 고조선에서 현대 역사까지, 고대 예술에서 현대 예술까지, 놀이에서 현대 축제까지, 만날 수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축제의 길로 불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9코스로 이루어진 갈맷길 코스 중 8코스를 선택하였고 17.5km라는 긴 거리였지만 모두가 함께하였기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재밌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갈맷길 코스 17.5km를 걸을 때 친구들과 얘기하고 쉬면서 재밌게 가다보니 금방 도착한 거 같습니다. 새로운 친구와 형과도 좀 더 친해진 거 같아서 좋은 프로젝트였다고 생각합니다!”

<부산학습관 최정우>

 

갈맷길을 걸을 때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힘들 때는 쉬면서 걸으니 다리도 많이 아프지 않았고 도착했을 때는 뿌듯하기도 하였고 17.5km의 거리였지만 친구들과 함께 걸었기 때문에 완주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지원>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듣고 중간에 쉬면서 가니 금방 도착했고 친구들과 더 친해졌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시율>

 

갈맷길 코스를 걸어보니 조금 힘들었지만 할만 했고 친구들과 함께 가서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최민찬>

 

살면서 이렇게 많이 걸은 적은 처음이었고 친구들과 함께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부산학습관 전태영>

 

첫 번째로 친구들과 재밌게 얘기 하는 것과 두 번째로 지금이 벚꽃 필 시즌이라 풍경도 정말 너무너무 예뻐서 이 두 가지로 끝까지 버티면서 걸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처음에 갈맷길을 걷는데 조금 힘들긴 했지만 친구들이랑 걷다보니까 끝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세나>

 

처음에는 갈맷길이 끝도 보이지 않고 다리도 아팠지만 힘든 거 참고 걷다가 잠깐 쉬면서 놀다보니 어느새 도착 했었고 쉬면서 다 같이 말도 많이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여정>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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