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K스피릿] “쓸데없는 경험이나 잘못 판 우물은 없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59 조회 : 50 보도일 : 2020.11.16
http://www.benjaminschool.kr/News/MediaReportView.aspx?contIdx=11666 주소복사

"쓸데없는 경험이나 잘못 판 우물은 없습니다"



[멘토 인터뷰] 청년모험가 최지훈 체인지라이프 대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성적에 매몰된 고등학생의 절규를 다룬 영화는 1989년 상영되었다. 당시 여주인공이 이제 지천명(50세)를 앞두고 있지만 학교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한경쟁 속에서 1, 2등 하는 아이들도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청년모험가이자 ‘체인지라이프’라는 자기성장플랫폼 사업을 통해 세상 모두가 각자 나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최지훈(32세) 씨는 자신이 꿈꾸는 학교를 발견했다고 한다.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수많은 경험을 쌓고 사회문제에 직접 참여도 하면서 명상으로 자기성찰을 하고 독서토론 등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추는 학교, 멘토를 통해 배우고 아르바이트로 경제수업을 하면서 각자 자신의 가치를 알고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는 학교가 제 청소년기에 있었다면 저는 3년 내내 다녔을 겁니다.”





이하 생략


출처 :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59

다음글 [에코타임스] (사)환경과사람들 ‘무료 드론교육’ 의미 있었다
이전글 [K스피릿] “제 삶은 매 순간이 흥미진진하죠. 10차원을 사는 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