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코리안스피릿] “모든 청소년의 우주를 품을 수 있는 배움터를 설립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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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93 조회 : 148 보도일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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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청소년의 우주를 품을 수 있는 배움터를 설립하고 싶어요”


[청소년 꿈찾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7기 오유진 양(대구학습관)


“이미 정해져 있고 앞이 훤히 다 보이는 길을 걷는 게 인생이라면 저는 더 이상 노력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느꼈어요. 똑같은 교육을 모든 아이들에게 하는 것은 같은 크기의 옷과 신발을 입히고 신기는 일이 아닐까요?”

2017년 10월 중학교 2학년이던 오유진(18)은 자신이 공교육을 떠나야할 이유와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대학진학 및 자퇴와 관련해 찾은 수많은 자료를 100장의 편지에 담았다. 중학교 자퇴라는 것에 부모님도 크게 놀랐고 힘들어하셨다. 대학진학 전 같은 고민을 했던 어머니가 먼저 이해를 해주셨고, 아버지도 100장의 편지 속에 담긴 유진이의 마음을 알아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교 밖을 택한 딸과 주변 지인의 자녀들을 바라보며 불편해하셨다.

지난 2년 6개월간 유진이는 중?고교 검정고시를 통과했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과정을 운영하는 대구청소년창의센터에서 자신이 배우고 싶은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했다. 올해 초 우리나라의 첫 완전자유학년제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에 입학한 유진이는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친구들과 함께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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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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