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한 답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답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미래인재 충북 교육강연회!
첨부파일 조회 : 320 작성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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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순회 미래인재 교육강연회가 어제(1013) 충북 청주시 상당도서관에서 교사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최선열 충북뇌교육 대표님은 '고도화되고 편리한 문명이지만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왕따 등의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고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행복순위는 OECD 최하위이며, 체력 뇌력이 불균형을 이루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미래인재 교육강연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한 답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답을 찾기 바란다.'고 환영의 인사를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님은 축사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역량이 필요하다'면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새로운 시대의 강력한 대안교육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씀으로 강연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었습니다.

 

 


 

이교배 충북진로교육원 과장님은 '진로교육을 하면서 청소년들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긍정적인 삶을 살게 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인데 오늘 교육강연회에서는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며 미래교육에 대해 방안을 마련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 정선주 작가님은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누구나 손쉽게 저렴한 금액으로 사용하는 시대가 될 것' 이라며 인공지능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학력과 나이가 전혀 상관없이 온리원의 역량을 가진 사람임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온리원의 역량을 가진 미래인재로 아이를 키우려면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도록 하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나옥 벤자민학교 교장선생님은 21세기 최고의 자산은 인간의 뇌이며 아이들이 자신의 뇌를 믿고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끝까지 해보는 것, 인공지능시대의 기술을 인간과 지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성이 무척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뇌 기반 인성교육을 하고 있는 벤자민학교에서 학생들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뇌를 활용하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고 변화해나가는 사례들을 소개했는데, 참석하신 분들은 학생들의 프로젝트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집중하였고 벤자민12단인 물구나무서서 걷기를 시범 보일 때는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은 벤자민학교 교사가 가지고 있는 원칙, 아이 스스로 질문하게 한다. 항상 아이를 관찰하고 무조건 칭찬한다.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고 기다린다. 라는 3가지를 말씀하시며 청소년들이 지구경영자로서의 꿈을 꾸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에서도 벤자민학교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강의 중에 벤자민학교 신지섭 학생은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통해 벤자민학교에 다니기 전에는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습관이 있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싫든 좋든 계속 하다보니 실행력이 높아졌고, 국토종주와 러시아여행을 하면서 부모님께 너무 감사함을 느낀다고 발표하여 감동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백종환교육연구소의 백종환 소장님은 지금은 대학생의 30%가 진로때문에 휴학을 하고 소위 일류대학의 취업률도 계속 하락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며 진로고민없이 무작정 대학가는 것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고 열정만 있다면 학력과 상관없이 더 높은 성과가 나므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테두리에서 벗어나 도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여정화 청년강사는 인공지능시대라고들 하는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된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다며 좀 더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벤자민갭이어를 선택,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며 전체를 보는 눈이 생겼고 더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살고 있다고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스스로 하는 것을 가르치지 못한 것을 무척 반성하게 되었고 학생의 진로선택시 중점을 둬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라는 소감을, 3학생은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강연회를 마치고, 이번에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수련활동진흥원으로부터 우수캠프로 선정된 인성영재캠프에 참석하고 싶다는 학생이 7, 현장에서 7기 입학지원 1, 벤자민학교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상담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다음 강연회는 오는 토요일(1019) 광주 5.18교육관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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