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dieu 2019! it was the best year ever!” 전북학습관 12월 워크샵!
첨부파일 조회 : 369 작성일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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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124~5일 동안 노을이 아름다운 전북 부안군 모항에서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북학습관 학생들은 부안에 도착하여 모항갯벌해수욕장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명상을 하였고 맨발로 산책을 하면서 자연속에서 힐링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촛불 명상을 하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에서의 1년을 되돌아보고 고마운 것, 아쉬웠던 것을 진솔하게 꺼내놓으며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저녁에는 노을을 바라보며 명상할 때 느낀 것을 바탕으로 시를 지어보고 낭송하며 감성에 젖어보기도 하고, 바비큐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둘째 날 오전에는 페스티벌 준비 회의를 열정적으로 진행했는데 멋진 페스티벌이 기대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학습관 학생간의 우정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노을을 보고 느낀점을 시로 표현해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저녁에 1년간 벤자민 학교에서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이나 좋았던 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때 제가 1년 동안 무슨 활동을 했고 어떤 것을 느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민성> 

 

 

예쁜 노을을 함께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힐링을 하고 저희끼리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실타래를 굴리며 저의 벤자민 1년을 돌아보고 친구들의 1년과 서로에게 고맙고 서운했던 점을 얘기하고 털어놓으면서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채원> 

 

 

워크숍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더 생긴 것 같습니다. 노을을 보며 사진을 찍고 친구들이랑 뛰어 노는 것도 즐거웠고 벤자민 1년을 돌아보며 많은 추억이 있었고 또 많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봐도 만족스러운 1년이었던 거 같습니다. 또 서로 얘기를 하며 다른 아이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북학습관 박정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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