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숨어있는 우리의 역사를 찾아서", 부산학습관 대마도 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341 작성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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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부산학습관 인성영재들이 대마도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부산과 대마도는 49.5km 떨어진 곳으로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일본이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노릴 수밖에 없었던 요새지역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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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첫 날, 히타카츠항에서부터 시작하여 한국이 보이는 한국전망대, 조선의 역관사 113명이 일본으로 건너가던 중 조난을 당해 전멸했던 것을 기리기 위해 한국인이 세웠던 조선 역관사순국비, 작지만 아름다운 미우다 해수욕장, 와타즈미신사, 러일전쟁 때 만들어진 만제키바시다리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피로를 풀기 위해 온천욕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연극으로 벤자민활동 표현하기, 성장스토리 발표를 통해 벤자민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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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장스토리 발표시간에는 자신의 내면에 숨어 있었던 모습을 발견하고 피하려고 했던 자신이, 세상 밖으로 나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보고 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워크숍 둘쨋날, 카미자카 전망대에 올라서 바다에 펼쳐진 작은 섬들을 보았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 병사들이 살았던 곳을 숲속에서 보기도 했습니다.





애국활동을 하며 유배 당하셨던 면암 최익현선생의 기념비와 그를 모셔둔 수선사를 보았고 조선의 마지막 옹주와 대마도주와의 결혼을 기리기 위한 덕혜옹주결혼 봉축비가 있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곳에 우리의 역사가 숨어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검소하고 깨끗하고 낭비하지 않는 일본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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