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구를 위한 발걸음!”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홍익메이커 걷기프로젝트!
첨부파일 조회 : 54 작성일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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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621일부터 27일까지 탄소배출 없이 걷고 기부하는 홍익메이커 활동을 하였습니다.

 

홍익메이커 걷기 프로젝트는 대중교통 대신 걸어 다니면서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빅워크' 앱을 사용하여 걸음 수가 모이면 원하는 단체에 기부하면서 운동도 되고 마음도 채우는 프로젝트입니다.

 

학생들은 학습관에서 다같이 등산, 산책코스 등등을 함께 걸어 다니면서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으면 서로 이끌어 주고 응원을 해주며 팀워크를 다지고 함께 못 다한 얘기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생들은 한 걸음 걷다보면 다리에 10kg의 족쇄를 묶은 것 마냥 무거웠지만 내가 한 발자국 나아갈 때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걸어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기학습관 포함 10개의 학습관에서 총 663,710걸음을 기부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홍익정신을 알린 학생들에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학생 소감]

 

 

홍익메이커 걷기를 하면서 덥고 힘들지만 내가 작은 일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의미 있었고 걷기만 해도 기부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고 신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걸으면서 기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울학습관 이서준>

 

홍익메이커 걷기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걸음 수만큼 기부를 할 수 있는 '빅워크' 앱을 통해 이뤄진 프로젝트였는데 다같이 경복궁 내부를 1바퀴 돌고 나왔습니다.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뻤고 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학습관 김현우>

 

오늘 아침에 미청넷에서의 걸어보기 캠페인으로 국학원 단군산을 다녀왔는데 걸으면서 좀 힘들었지만 막상 끝까지 와보니 시원했고 비까지 맞으며 왔는데도 상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 걷고 걸음을 기부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충남학습관 송재영>

 

걸으면서 좋은 풍경도 보고 따듯한 햇살도 쐬고 운동도 하면서 기부까지 하니 정말 보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가용을 타거나 대중교통을 타기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훨씬 저에게 도움 된다고 느꼈고 앞으로도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걷거나 자전거를 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경기학습관 이진호>

 

걸으면서 운동도 되고 기부도 해 누군가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평소에 걸으며 종종 기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경기학습관 김지수>

 

홍익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나의 건강도 챙기며 누군가를 위해 기부 하며 홍익할 수 있는 것이 참으로 기쁘고 보람찬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시간 날 때 마다 생활화해보겠습니다.”

<광주전남학습관 장현식>

 

홍익걷기프로젝트를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고 기부까지 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1만 걸음 채워서 기부하고 싶었는데 처음에 7355걸음을 기부해서 아쉬웠습니다. 매일 적어도 1만 걸음씩 기부해서 나중에 성장스토리로 발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광주전남학습관 김도영>

 

홍익걷기프로젝트를 하면서 내가 걸은 걸음수가 다른 곳에 기부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다 걷고 10000보를 기부해서 뿌듯했습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

 

처음에는 솔직히 가슴에 플래그를 부치고 걷는다는 게 창피했지만 하다 보니 익숙해지고 뭔가 뿌듯했습니다. 나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다같이 하니까 재미있었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의진>

 

오늘 걷기 프로젝트로 황성공원에서 보문까지 걸었습니다. 오늘 목표는 5천보를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변 경치도 둘러봤는데 나무숲에서 걸으니까 초록 초록하고 좋았습니다. 많이 걸으니까 다리가 아팠지만 열심히 걸으면서 만보 넘게 채웠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경북학습관 조세빈>

 

걷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처음에는 자신만만하게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걷다가 속도가 잘 맞지 않았는데 모두가 앞에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단합심도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류권>

 

동백섬에서 시작해서 송정 바다까지 2시간 30분 정도 걸었는데 힘들긴 했지만 벤자민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걸으니까 힘든 것도 재밌어지고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여정>

 

해운대에서 송도까지 걸어갈 때 발이 너무너무 아팠는데 일단 끝까지 포기 안하고 걸어 왔다는 게 뿌듯했고 오늘 날씨도 시원하고 풍경도 좋고 길도 좋아서 기분 좋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걷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속리산에 간다고 하였을 때 기대가 가득 차있었습니다. 이 산의 정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출발을 하고 지도를 통해서 거리를 보았는데 처음에는 너무 길다고 생각하는 관념에 차있었지만 문득 이번 등산에서는 팀워크가 있어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팀원들과 갈 때는 집중하면서, 쉴 땐 처지지 않게 잘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정상에 도착했을 때 누워서 그 풍경과 시원함 덕분에 힘들었던 생각이 없어졌고 기분 좋은 느낌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전학습관 박규현>

 

오늘 걸으면서 함께 걸을 수 있어서 좋았고 기부가 된다는 게 좋고 뿌듯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걸어서 기부를 많이 하고 싶고 단군상 청소하러 올 때도 걸어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학습관 이신영>

 

오늘 학습관에서부터 걷기를 하여서 기부를 하는 홍익걷기프로젝트를 하였습니다. 걸은 수를 빅워크앱에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시스템도 처음 알았고 이런 시스템을 평소에도 활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학습관 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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